일반고에서 작년 고2 1학기까지 다니다가 자퇴함 미국 cs 유학 가기로 결심한건 고1 겨울 때 였음 근데 내가 다녔던 학교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일반고라 내신 ㅈㄴ 빡셌음 그래서 성적은 avg 3~4등급이고 sat는 작년에 처음 본 old sat 기준으로 1420임 앞으로 digital sat 열리는 시험마다 볼 예정 그리고 작년 5월에 ap cal ab 봐서 5점 맞음 올해는 6개 볼 예정(physic c : mech, chem, cs a, macro, cal bc, stat) ap는 솔직히 잘 따라가고 있어서 chem은 좀 아슬아슬한데 다른거는 5점 쉽게 나올거 같음 Ged야... 뭐 고득점은 쉬울거 같고 그리고 EC도 꽤 열심히 하고 있음 이대로 가면 미국 cs t50 안 대학 가는거 가능할까?
드림스쿨은 듀크 cs(누나가 듀크 나왔어서 한번 가본적 있는데 너무 좋아보여서 가고 싶음)
+ 예비중3 때 엄마가 국제학교나 유학 가는거 어떠냐는 제안 거절한거 ㅈㄴ 후회 중 ㅅㅂ
드림스쿨은 듀크 cs(누나가 듀크 나왔어서 한번 가본적 있는데 너무 좋아보여서 가고 싶음)
+ 예비중3 때 엄마가 국제학교나 유학 가는거 어떠냐는 제안 거절한거 ㅈㄴ 후회 중 ㅅㅂ
미국입시는 gpa를 최우선으로 본다 그냥 gpa에서 애들 1차로 거르고 들어감. 빡센 일반고 나온건 좋은데 그걸 담당관들이 알아줄까는 미지수임. Sat 1550이상 ec 중상타에 (경시대회같은거) 교내ec x 봉사활동 x 정도는되야 t50 cs 비빌정도임. 34등급이면 gpa conversion 3.0따리인데 t30부터는 꿈도꾸지마셈
그래서 ged 볼려고 하는데 ged 고득점으로 어느정도 커버 안되나?
어디 비인가 학교라도 유급해서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