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미국에서 병신 중학교-병신 고등학교-T30 대학 (앤도버에서 1년에 10정도 보내는 학교) 테크트리탐. 아버지 한국에서 철밥통회사 다니셨고 당시에 서울에 집 한 채 (비강남) 있으셨고 대출도 꽤 많이 남아있었는데 뭐 어떻게 나 유학 10년하는거 서포트 하셨음 ㅇㅇ 관리하기 나름이고 쓰기나름.
익명(220.121)2023-03-04 06:32:00
답글
10년간 대충 8~9억정도 들었다고 생각함. 살림 쪼그라들긴 했지만 정년퇴직한 노년부부들 다운사이징하는거 생각하면 그냥 평균적인 수준.
익명(220.121)2023-03-04 06:33:00
답글
질문 제대로 답변하자면 집/차 빼고 현금자산 9억이라는거면 쌉가능함. 컨설팅 업체에서 근무도 해보고 유학10년짬밥으로 감히 말하자면 유학은 결심임. 평범한 대졸 직장인 부모들도 다 보낼 수 있고 돈보다는 가치관이 더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 꼭 공대가 아니더라도 유학갈만한 이유는 충분히 있음. 단지 자식새끼가 노답이면 보람이 ㅈ도 없을 뿐
본인 미국에서 병신 중학교-병신 고등학교-T30 대학 (앤도버에서 1년에 10정도 보내는 학교) 테크트리탐. 아버지 한국에서 철밥통회사 다니셨고 당시에 서울에 집 한 채 (비강남) 있으셨고 대출도 꽤 많이 남아있었는데 뭐 어떻게 나 유학 10년하는거 서포트 하셨음 ㅇㅇ 관리하기 나름이고 쓰기나름.
10년간 대충 8~9억정도 들었다고 생각함. 살림 쪼그라들긴 했지만 정년퇴직한 노년부부들 다운사이징하는거 생각하면 그냥 평균적인 수준.
질문 제대로 답변하자면 집/차 빼고 현금자산 9억이라는거면 쌉가능함. 컨설팅 업체에서 근무도 해보고 유학10년짬밥으로 감히 말하자면 유학은 결심임. 평범한 대졸 직장인 부모들도 다 보낼 수 있고 돈보다는 가치관이 더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 꼭 공대가 아니더라도 유학갈만한 이유는 충분히 있음. 단지 자식새끼가 노답이면 보람이 ㅈ도 없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