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쯤에 좆트남 국제학교 ㅈㄴ 가기 싫은데 해결법좀 달라고 글올렸던거에
"ㅋㅋ 귀엽네 부모님 따라가면돼"
이지랄해놓은 개병신새끼 빨리 와서 자수해라
물론 병신커뮤 상주중인새끼 말만 듣고 간건 아니지만
씨발 1년째 친구 한명도 없고
적응도 못하고 말도 못하고
수업도 뭔 좆같은내용인지 모르겠는데
지가 사교성이 ㅈㄴ 뛰어나서 소수 한남들 사귈수 있거나
영어를 존나 잘해서 누구랑도 대화할수 있거나가 아니면
가기싫을때 안가는게 맞는듯
나만이런게 아님
부모한테 설득당하고 와서 후회하는 한국애들 몇명 있드라
학교 집 게임 잠 학교 집 게임 잠
집에 쳐박혀서 좆같은 PC만 들여다보니까
별 병신같은 취미랑 관념만 수두룩하게생기고
부모랑 사이는 안좋아질대로 안좋아졌는데
지금 지랄발광해서 한국간다해도 잘 못지낼듯
1년동안 집에만 쳐막혀서 하루 평균 4~5마디가 최대인데
확 정상적이게 생활하는게 더 이상하지 ㅇㅇ
내 부모님이 존나 싫은게 아니지만
부모 말을 무조건 따르도록 만들어져있는 보수사회가 좆같다
유학충들 대부분은 부모가 메이플마냥 강화주문서 ㅈㄴ발라서
꽁으로 대학 거줘먹게한다는글
여서 본거같은데
틀린말이 아닌듯함
아까운 기회를 왜 날리고 있노.. 잘좀 해봐 - dc App
나도 중요하고 좋은기회인건 알고있는데 이거때문에 4년동안 히키생활 반복하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다 중간에 적응 잘하고 뭐 열심히 할수도 있겠지만 한국에서조차 적응 잘 못하고 같은 병신새끼 몇명이랑 놀다온게 전분데,,
너 스스로를 구제할수 있는 사람은 너 자신 뿐이야. 정신차리고 노력해 - dc App
그래도 1년동안 영어 공부 좀 하지 그랬냐 물론 처음부터 적응하는게 이상하지만 그래도 뭔가 하고자 하면 해내는게 사람이다 좀만 더힘내자
예전에 나도 네 글 봤었는데 가지 말라고 해줄 걸 그랬다... 미안하다. ㅠㅠ 근데 다 대학 거 줘 먹는 거 아니다 친구야.. 나처럼 그지 집안에서 필리핀 적응 못 하고 우울증 와서 고생하다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 가는 친구들도 있으니까 지금이라도 열심히 하면 인생 피는 날 있을 거다
국제학교 갈 수 있는것 만으로 ㅈㄴ 축복 받으거다 진짜
개소리마
아니 거기 한류 없냐?
동남아 국제학교는 그냥 다 외국인이라 서양애들이 많음
거기서 이제 호텔헬스장급 뺨치는 헬스장 싼가격에 가서 몸 ㅈㄴ키우고 어디 대학교만가면 ㄱㅇㄷ일거같은데
아까운 기회 왜날림? 이해가 안되노 게이야 ㅋㅋ 영어 못하면 광대짓이라도 하면서 친해지던가 ㅋ ㅋ 영어못하는데 꼴에 자존심은 있어서 말 못하겠다 이거 아니노? 배가 불러서 그런거로밖에 안보이노. 아님 여자처럼 ㅈㄴ소심하던가
줘도 못먹으면 누구탓?
인도네시아에서 국제학교 다녔는데 국제학교 애들 진짜 대부분 애들 착하고 친절하니까 먼저 다가가봐 영어 못해도 친구 금방 사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