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쯤에 좆트남 국제학교 ㅈㄴ 가기 싫은데 해결법좀 달라고 글올렸던거에

"ㅋㅋ 귀엽네 부모님 따라가면돼" 

이지랄해놓은 개병신새끼 빨리 와서 자수해라

물론 병신커뮤 상주중인새끼 말만 듣고 간건 아니지만

씨발 1년째 친구 한명도 없고

적응도 못하고 말도 못하고

수업도 뭔 좆같은내용인지 모르겠는데

지가 사교성이 ㅈㄴ 뛰어나서 소수 한남들 사귈수 있거나

영어를 존나 잘해서 누구랑도 대화할수 있거나가 아니면

가기싫을때 안가는게 맞는듯

나만이런게 아님

부모한테 설득당하고 와서 후회하는 한국애들 몇명 있드라

학교 집 게임 잠 학교 집 게임 잠

집에 쳐박혀서 좆같은 PC만 들여다보니까

별 병신같은 취미랑 관념만 수두룩하게생기고

부모랑 사이는 안좋아질대로 안좋아졌는데

지금 지랄발광해서 한국간다해도 잘 못지낼듯

1년동안 집에만 쳐막혀서 하루 평균 4~5마디가 최대인데

확 정상적이게 생활하는게 더 이상하지 ㅇㅇ

내 부모님이 존나 싫은게 아니지만

부모 말을 무조건 따르도록 만들어져있는 보수사회가 좆같다

유학충들 대부분은 부모가 메이플마냥 강화주문서 ㅈㄴ발라서 

꽁으로 대학 거줘먹게한다는글

여서 본거같은데

틀린말이 아닌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