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 때 생각하면 철없엇던거 같은데 고등학교 때 외국에 유학 간 적이 잇엇음. 그 때 한국 형들을 만난적이 잇엇는데 이상한게 나랑 같은 학년이엇는데 그래서 난 무심코 반말로 인사를 햇거든.. 알고보니 정말 한 살 많더라고 빠른 년생이긴 한데 나이가 나보다 많은 건 사실이니깐 ㅋㅋ
하필 이 형이 한국에서 잘 놀던 일진이라 다만 얘들 때리고 다니는 양아치라기 보단 유흥 좋아하고 여자 좋아하는 그런 잘 노는 일진스타일이엿음. 실제로 키 작고(160대) 피지컬은 그저그런
그 때부터 버릇없다고 찍혀서 한국 여자얘랑 얘기하다 무심코 흘러가는 얘기로 그 형 키가 몇센티 아닌가 이렇게 말햇다가그 형 귀로 어떻게 흘러가서 으슥한 데 불려서 맞은 기억이 잇음.. 다만 아프게 맞진않았고 갑자기 그런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왜 맞는지 이해가 안되서 무서워서 울엇음...
그리고 또 화장실에서 지갑을 잠시 떨어뜨렸다가 어떤 무섭게 생긴 형이 찾아줫다고 돌려주고 지갑에서 10달러(20달러인지 애매함) 갑자기 빼가는 거임. 그래서 내가 왜 돈을 빼가서 달라고 햇는데 ㅋㅋ 찾은 사람이 원래 3분의 1만큼 받는거라고 하더라.. 그러면서 싸가지없다고 싸대기 툭 한대침.. 그 때 오히려 너무 어이없어서 아무말도 안 나왓음. 알고보니 그 형 퍈부모 가정이더라.
아무튼 그 때부터 그 형들 대할때는 소심해졋고 학교 졸업할 때까지 조용히 지냄. 왜 고등학교에서 유독 저런 일진 양아치 만난건지 재수 없다 생각함.
하필 이 형이 한국에서 잘 놀던 일진이라 다만 얘들 때리고 다니는 양아치라기 보단 유흥 좋아하고 여자 좋아하는 그런 잘 노는 일진스타일이엿음. 실제로 키 작고(160대) 피지컬은 그저그런
그 때부터 버릇없다고 찍혀서 한국 여자얘랑 얘기하다 무심코 흘러가는 얘기로 그 형 키가 몇센티 아닌가 이렇게 말햇다가그 형 귀로 어떻게 흘러가서 으슥한 데 불려서 맞은 기억이 잇음.. 다만 아프게 맞진않았고 갑자기 그런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왜 맞는지 이해가 안되서 무서워서 울엇음...
그리고 또 화장실에서 지갑을 잠시 떨어뜨렸다가 어떤 무섭게 생긴 형이 찾아줫다고 돌려주고 지갑에서 10달러(20달러인지 애매함) 갑자기 빼가는 거임. 그래서 내가 왜 돈을 빼가서 달라고 햇는데 ㅋㅋ 찾은 사람이 원래 3분의 1만큼 받는거라고 하더라.. 그러면서 싸가지없다고 싸대기 툭 한대침.. 그 때 오히려 너무 어이없어서 아무말도 안 나왓음. 알고보니 그 형 퍈부모 가정이더라.
아무튼 그 때부터 그 형들 대할때는 소심해졋고 학교 졸업할 때까지 조용히 지냄. 왜 고등학교에서 유독 저런 일진 양아치 만난건지 재수 없다 생각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