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학교에 들어온 신입생입니다. 제 꿈이 일론머스크나 제프 베이조스, 빌 게이츠 같은 성공한 기업가가 되는 것인데 제가 중고등학교때 놀아서 좋지 못한 성적으로 국립대를 가게되었습니다.

미국으로 유학가려는 이유는 세계에서 알아주는 공과대학이 많고 아버지가 사업을 그쪽으로도 하셔서 취업은 걱정없기 때문입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컨설팅 받는게 좋을까요? 제게 현실을 알려주세요.

저 진짜 유학에 대해 1도 모르는데 좀 알려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