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갤은 물론 다른 갤에도 하와이 경험담을 쓴 이가 없으니 올리는데 알만한 이는 이미 다 안다고 봄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관광으로 최장 1주일 가는거 외 어떤 목적이든 장기정착은 절대비추임. 친척, 지인 현지 거주유무 관계없음
우선 생활가성비가 미국 전국에서 최하타치인 지역중 하나임. 물가는 뉴욕시를 맞먹는데 봉급쟁이면 ㄱ창렬임. 거기다 인프라수준은 뉴욕시와 비교대상도 안됨. 인건비도 최소화시키기위해 쪼개기알바 많음
주내 원톱대학이라는 하와이대 마노아 캠퍼스조차도 플ufl제외하고 본토 여느 주립대에 비해 특정 대학원 학과 빼고 ㄱㅎㅌㅊ임. 본토출신 학부생들도 멋모르고 왔다가 거진 1년후 나감. 어릴때부터 쭉 살던 10대들도 본토 대학 갈 성적 되고 집에 돈 있으면 본토 대학 입학할 시즌에 탈출하여 아예 정착하는 경우가 허다
취업시 외지인에 초배타적임. 이건 일자리가 극히 한정적인것도 있고 본토출신들의 경우엔 생활해온 기준부터가 엄청난 차이가 있기 때문에 보통사람은 적응이 거의 불가능. 본토 내에서도 서부와 동부가 엄청 다른데 태평양에 떨어져 있는 섬이라면 말 필요없음
본토에 친구 많다면 정착할 이유 없음. 시차도 무시 못하고 비행기로도 어디든 적어도 몇시간임. 현지에서 제대로 된 사람을 찾아 사귄다는건 힘듬, 출세한 사람들은 웬만해서 이미 본토로 나갔기 때문에 본토로 탈출하는걸 성공으로 간주함.
하와이를 동경하면 관광으로만 끝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