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잘사는집안 다 한국학벌 소용없으니까 미래보고... 그냥 다 영미권 유학가는게 사실이던데 복수학위라도 딸려고 부모님이 어디든 합격만 하면 보내준다고 했거든 돈 걱정은 없어서 방학때라도 토플 IELTS라도 공부할까싶다.. 집안이 북미권 살다온사람들이 많아서 도움받을 기회가 있거든 미국 TOP200권 주립대라도 빌어서라도 가고싶다.
top 200 주립대라니. 대체 어떤 인생을 살아온거냐. 나같으면 붙어도 수치스러워서 혀깨물고 자살함
왜냐하면 대학 다니면서 한국에서만 볼 수 있는 별별 인간군상을 다봤거든... 그리고 미국의 핫제가 마음에 들어서
미국 cs가 잘 가르치니까 거기가서 배우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