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돈벌생각 없고, 학문하고 우주를 탐구하기 위해서 가는 거거든?
중광할머니 돼도 상관없으니까; 내가 부모님 장례 다 치뤄봐서 아는데, 늙어서 병들어서 불구되든 중광할머니처럼 굶어서 힘없어서 불구되든, 다 죽을때쯤엔 재산 부질없더라,
MIT, Standford입학할수있게 교육시켜주는 좋은 유학원좀 공유해주라. 나 거기 근처로 이사가서라도 다닐거니까.
중광할머니 돼도 상관없으니까; 내가 부모님 장례 다 치뤄봐서 아는데, 늙어서 병들어서 불구되든 중광할머니처럼 굶어서 힘없어서 불구되든, 다 죽을때쯤엔 재산 부질없더라,
MIT, Standford입학할수있게 교육시켜주는 좋은 유학원좀 공유해주라. 나 거기 근처로 이사가서라도 다닐거니까.
신입학으로 가려면 고등학교 정규교육을 받았어야 하지 않을까 - dc App
받았는데? 나 상산고 출신이야
그때 걔구나. 너 지금 상태론 절대 거기 바로 못가. 자기 상황 판단하고 거기에 맞게 가고 싶은곳 직접 찾는게 아니고 유학원 도움 받으려는 자세부터 틀렸음. 유학원에서 구글 검색 이상의 정보를 주지는 않음.
아 전우원도 말했자나. 유학원이 치팅해서라도 대학입학 시켜준다고
그 분야 건너 아는데 (아이비리그 교포 친구가 유학원 컨설턴트로 일한적 있음), 걔내들 그래도 이미 좋은 고등학교나 국제학교나 이런거 다니는 스펙이 있는 애들인 상태에서 EC만들어주고 뭐 답안지 공유하고 그러는거다.(이것도 옛날 이야기, EC만들어주는거야 지금도 하겠지만) 넌 그냥 졸업생 성인인데 고등학교라도 다시 들어갈거냐? CC나 이런 바닥부터 준비해서 좋은 학교로 편입하거나(이것도 MIT 스탠포드는 기적중에 기적이 필요함) 석사나 박사로 해당 학교 뚫는거 밖에 답이 없음. 그리고 그런 컨설팅 업체는 사용하는거 자체가 1년에 수천만원에서 억 들어가고 걔내들은 그런 컨설팅을 중학생부터 받는다. 넌 그런곳에서 받아주지도 않아.
진짜 돈받고 들어야 할 이야기를 여기서 공짜로 해주고 있네. 근데 지금 허영심 봐서는 결국 그런곳 다이렉트로 갈수 있다는 사기꾼한테 당할것 같다.
미국 랭킹낮은 학부부터 시작해서 석사나 박사를 좋은 곳으로 가던지, 캐쉬카우 석사를 경력으로 가던지. 거기 가는 석사나 박사 애들은 스펙 짱짱하고 몇년간 준비하고 열정있는 애들이 이미 한트럭이야. Mit는 몇몇 과 빼고는 석사 과정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박사는 이미 다 검증된 애들만 가는거고. 거기는 캐쉬카우 석사라도 그 중에서 톱인 애들이 들어가.
뭔 유학원 간다고 그 대학들 갈수있는게 아님. 니가 가지고 있는 캐파로 가는거지 ㅋ. 유학원 ㅋㅋㅋ 요즘애들은 존나웃기네
전우원이 폭로했다니까. 유학원 통해서 갈수있는거잖아
일단 정신병원부터 다니삼 진지하게
싫어. 거기에 돈쓸바에야 유학원에 갖다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ㅂㅅ
그래 너도 ㅂㅅ아
니가 다닐거라고 되는게 아님 아주매야 - dc App
나 결혼 안해서 아줌마 아님. 그리고 나도 나이짬빱이 있는데 완전 맹하진 않음--. 정규 학업과정 안밟았어도 인터넷 덕분에 여러두루 안다고
노처녀, 상폐녀, 캣맘 중에 고르셈 아줌마 싫다니까
한국에서 최상위권 아니엿으면 접으셈 ㅉ 누가보면 한국대학 카이스튼줄 알겟다
너 그러다 실패하고 후회하지마라. 유학원은 나이어린사람에게 희망을 주고 구애하는곳이지. 너같은 늙은 사람은 안해준다. 그러면 개나소나 스탠퍼드,mit가지 거기서도 스펙 넘쳐나는 외국인들,현지인들이랑 경쟁해야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