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똑같겠지만
특히 혹시라도 보고있을 애새끼들 데리고 유학갈생각하는 부모들

어설프게 좆도 모르는 상태로 좆도 모르는 국가의 심지어 학제마저도 다른 영국이나 캐나다 오지같은데 갈 바에야
걍 한국에 조용히 쳐박혀 살아라

초중학교 아직 자아형성도 안된 애새끼들
부모가 가자하면 모르고 싫어도 네네하고 가겠지
최소한 애새끼 데리고 외국갈거면 초등생이나 유치원생부터 델꼬가던지

영어교육도 제대로 안되있는 상태에서 대가리깨져가며 유학생활한다?
니 애새끼가 왠만한 영재들 뺨치는 수준이면 몰라
돈도 어중간하게 있어서 애새끼들 교육하겠답시고 데려가놓고는 대학도 못보내건 안보내건 아님 고등학교 졸업시키고 리턴하건
어중간하게 계속 지역 옮겨다니며 애새끼 적응 못하게 망쳐놓건
오래 있으면서도 지가 영주권도 딸 생각 없이 자식새끼가 따겠지~ 하는 새끼들 진짜 사무일하면서 여럿 봤는데
진짜 애새끼 인생 대차게 망치는 지름길이다

그냥 망치면 몰라 적어도 나이쳐먹고 애새끼 독립할때쯤 되서 연끊기기 싫으면
그냥 한국에 쳐 박혀서 살아라 이 부모자격 없는 새끼들아

난 애낳으면 저렇게 살진 말아야지의 표본을 보여주는 부모들
외국사회에서도 참 많다..
다둥이 집안이 와서는 첫째 모르모트마냥 인생 좆박게해놓고 둘째 몰아주는 집안도 있질 않나
진짜 무슨 생각으로 그런짓을 하는지
난 상상조차 안간다.. 애가 느낄 상실감이 얼마나 클지...

그럴 바에야 애 4년제 대학 졸업하고 유학 보내주던
아님 수능보고 애가 보내달라 하면 보내줘라
그게 인생피는 길이지
좆도 모르는 상태에서 외국나와봤자
남는거라곤 느그자식 원망소리밖에 없을거다

그러니까 제발 유학올거면
니새끼랑 니 경제상황 제대로 고민하고 계산하고 의논해서
그렇게 와라
글고 요새 한국 물가가 높다보니 애낳고 살 자신이 안되서 외국으로 온다는 기괴한 집안들 여럿 보이는데
미친나? 걍 지방으로 단디 내려가라..
와봤자 친척이니 제대로된 인맥 없이 왠 교회니 뭐니 통해서 왔다간 돈때이고 사기당하기 일쑤다

해외유학갤 유저들이야 이미 대학들가고 대학 들어갈 놈들밖에 없겠는지라 해당사항이 별로 없겠지만은
혹시라도 이민이니 해외유학이니 그런거 관련해서 뒤져보고 다닐 부모들 눈에 띄게된다라면
단 한번이라도 읽어줬음 좋겠어서 남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