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입시에 대해서 ㅈ도 모르는 한놈이 저렇게 개판칠수 있구나. 당장 NYU 불합격하고 MIT Yale등 T5 대학에 합격한 사람들도 있는 마당에 스턴에 합격했으면 무조건 CAS 합격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그렇게 단순하면 스탯 EC 나열해서 제일 높은 놈들만 뽑으면 되지 뭐하러 admission officer들이 존재할까? 한국 사회의 병적인 모습을 나란히 드러내는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안쓰럽기도 하네. 


아 그리고 스턴이고 나발이고 NYU는 올라가는 일만 남았단다. 지금이라도 실컷 떠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