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리그 7개 지원해서 다 떨어지고 그나마 붙은데가 UCLA인데 진짜 부모님 기대도 크시고 나도 아이비리그 꿈이였고 그래서 너무 허탈하고 그냥 현타 존나 오는데  gap year해서 내년에 아이비리그 재지원하는건 너무 철 없는 생각인가? 일년 후에 재지원해서 또 다떨어지면 그것만큼 망하는 게 없긴한데 진짜 아이비리그가 너무 가고싶어서 울고싶음

학교 성적이랑 다 괜찮고 그런데 신입학 재수 진짜 에바인거지 ?

아이비리그 편입 거의 불가능하다고 들었는데 진짜 울고싶음

미안 진짜 어이없는 질문인거 아는데 지금 멘탈나가서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