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의견임

고등학교 이전까지 일본 영국에서 살아봤고, 영국은 친척들이 공부하러 갔음

미국은 현재 바루크 컬리지 다니고 있음. 

호주는 들은 얘기 끄적여 보겠음. 


일본

저번에 일본가는게 좋았을지도 라고 적었는데, 그건 다만 인턴이나 직장잡는데 있어서 편한 나라인건 맞음.

하지만 미래를 생각해보면 일본은 좋은 선택이 아님. 

친구가 다니고 있는 상사 3년차인데 아직도 연봉이 4천만원임 물론 월세비용 내주지만 그것만 장점임 4천만원 (주 70시간기본) 에서 세금 때이고 받지도 못할 일본노인을 위한 연금주고 게다가 지방 납부세까지 내야하니... 돈이 없음. 미래를 생각하면 일본은 잠깐 머물다가 영어빡세게 해서 영어권 가는게 좋을듯

물론 전세계에서 미국이 가장 좋아하고 이뻐하는 국가가 일본이기에 망하지는 않을듯 다만 세금폭탄. 


영국

그냥 은행, 생활건강, 바이오, 석유 이쪽빼면 시체인 국가

나랑 누나랑은 미국을 선택했지만, 친척들은 영국을 선택함 UCL, 글라스고 대학, 워릭대학, 브리스톨 대학 그냥 경제학 댕김.

미국에 비해서 외국인학생한테도 인턴 기회가 꽤있는편임, 편견이 미국에 비해서 거의 없음 홍콩 싱가폴 애들이 많은 편이라서. 하지만 경제학 물리학 수학과 -> 은행 또는 공대 이거 밖에 없음, 공대도 바이오 케미컬 컴싸/컴공 아니면 끝... 가끔 공대 연구소 애들이 갑자기 연구소 또는 회사로 부터 갑자기 1주일 강제 휴가 때려버림. 

그리고 1주일 비어버림, 돈도 못받고, 돈도 영국 IB또는 금융 보험이쪽 아니면 진심 영국은 정말로 임금 낮음. 그냥 파운드 가치가 높아서 연봉이 높아 보일뿐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호주 

친척중에 공부만 잘하는 사람있음 인턴도 한적도 없고 뭐 연구한것도 없고

미국에서 T30 사립대 나와서, LSE+시앙스포 공공정책학 석사 나와서, 현재 호주에서 박사중인데

학비만 면제 받고 돈도 받기는 하나 그걸로 생활이 부족하다고 함, 그래서 주말에 15시간 일하고 RA+TA 하는거 까지 해서 1년에 호주 달러로 6만불은 받는거 같음.

근데 내가 느끼기에 물론 물가도 비싸고, 집도 비싸고, 세금도 있는편인데도 불구하고, 그나마 버는돈이 미국이랑 가까운 유일한 나라인거 같음.


미국

미국은 이걸다 고려해서 내가 선택한 국가

물론 인턴 잡기는 외국인 학생으로서 탑스쿨 아니면 정말로 힘들지만, 그 힘든것을 깨고 나면

경력을 1년정도만 만들면 아니 최소 6개월정도만 만들면 그이후 STEM-opt 2-3년 비자 받고 충분히 일할수있음. 

그리고 일하면 돈은 언급된 나라 이상으로 받음. 

그러기에 바루크에서 같이 재무학 석사하는 친척형도, 영국에서 학부 (UCL 경제) 석사 (UCL 재무수학) 박사 (Bath 경영) 하다가 Mphil받고 미국으로 왔음. 영국에서 있다가는 결국에는 교수직도, 직장도 잡는게 힘들어 보여서 (거의 돈인거 같음) 그냥 중간에 때려치고 왔다고함. 부모님이랑 내고해서 학비가 싼 지클린으로 왔다고 함 심지어 in-state fees로 댕김. 

물론 미국>>>>>>>>>>>>>이거 말할려고 빌드업 친거 아님.

각나라의 장단점이 있고, 본인에 맞는 나라를 선택해서 가는게 좋음

하지만, 미국만큼 기회가 많은 국가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