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바루크 컬리지 (지클린비즈니스 스쿨에서)
학석사 하는데 (전공 수학과+회계 학부, 석사 재무학)
방금 Morgan Stanley PWM 2023 여름인턴, Alumni 통해서 인터뷰 봤음.
물론 인터뷰 이후에 뭐 통과하면 여름인턴 하는건데... 좀... 불안함 저번에도 석사이전에 도이치뱅크, 2학년때 BoA, 3학년때는 바클레이시 다인턴했고 SMEs급에서 private equity analytics 1년정도 일했고 (졸업하면 같이하자고하는데... 썩 내키지 않음...). 인턴한곳에서 풀오퍼를 받지 못했음. 물론 내가 못한것도 있을수도 있고, 정말로 부족한것도 있을텐데, 객관적으로 다른 candidate에 비해서 못한게 없다고 느껴짐...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이런 피해의식이 점점 생겨서 그런지 몰라도
마지막으로 NYU quantitative econ 또는 MA econ, 금융경제로 specialization해서 한번 더갈까 생각중인데... 미친짓인가...
아니면 그냥 바루크 금융공학 석사를 한번 더할지...
바루크 댕기면서 부모님 버는돈에 비해서 완전히 싼곳에서 공부했고, RA도 했고... 교내 자산운용team에 들어가서 포트폴리오도 만들어 봤고... 다해봤는데
왜이리 IB풀오퍼는 받는게 힘든지 모르겠다...
석사 두개 따는 사람들 꽤 많이 있음 자기가 필요하면 더하는거지
cfa3차까지 일단 조져
이게 젤 가성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