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딱 유학 1년차임. 

유학을 오기 전에 누군가의 조언으로 "차사면 관리비부터 시작해서 교통사고 나면 나가는 비용 등등. 돈 많이 든다. 차 안사는게 좋다"라는 소리를 듣고서 차를 살생각 없이 갔던 1인임.


그렇게 시간이 흘러 후회하게 되었지...


WA쪽 사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허구한날 내리는게 비... bus는 30분 간격으로 오고 노선도 좆같이 잡아놔서 차로는 30분이면 갈 거리를 차로 1시간 40분이 걸리는 기적이 느껴지더라. 한국에서 미국와서 느낀 문화충격중 하나였음.


이렇게나 저렇게나 아무래도 안되겠다 해서 이번에 rebel 300 or 400짜리 중고 바이크 한대나 같은 가격대의 중고 차 or 바이크를 살 생각인데 아무리 검색을 해도 insurance관련해서 신빙성 있는 자료를 못찾겠어서... 이쪽은 미국에서 한인들이 많이 사는 주중 하나라면서 한인 커뮤 들어가보면 전부다 틀딱들 밖에 활동 안하고 전형적인 망커뮤 특징인

"ㅋㅏzㅣㄴㅗ 힛겔 Yㅖㅂㅂㅡㄴ ㅇㅕ Zㅏ" 도배 되있으니까 믿지를 못하겠더라고.


그래서 혹시 다들 처음 insurance contract 했을때 얼마정도에 했는지 궁금해서 차/오토바이 둘다 알고 싶음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좋은 답변 기대할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