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는 아니고 어릴때 앞집 살았던 동생이랑 계속 연락하면서 지내는데 오늘 저 이야기 하더라공... 전공은 컴싸 할 거 같대. 대학들 위치나 그런거 다 제쳐두고 취업을 위한 실속만 차린다 치면 어디 가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