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일단 한국을 벗어나는 것이 최선의 목포이고 현재 02년생 고졸입니다.
딱히 혐오라기보다는 가정때문인데 솔직히 집안자체가 저랑 맞지 않고 딱히 친구도 없기도 없지만 크게 외로움을 느끼지 않은 기질인지 삶에서 크게 문제 되었던 부분은 없습니다.

취미의 경우 독서와 철학이고 독서같은 경우 문학 좀에는 해박합니다,만약 간다면 번역본과 원본 돌려가면서 읽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일단 집안환경의 경우 부모님은 이번 사회복무 11월달 끝나고 연락 안 살고 살 것이고 개인적으로 그냥 다른 나라에서 살고 싶습니다.군적금 같은 경우 700정도

개인적으로 배우고 싶은 학문은 경제,경영,정치,외교학이며

원래는 집안에서 이과를 가는 쪽이 괜찮겠다하여 그쪽으로 진로를 잡고 정시를 쳐 국숭세단에 갈 성적이었지만 불화로 인해 결국 넣지 않고 고졸로써 지내면서 방황하다가 사회복무 중입니다.

걱정이 되는 것은 외국쪽으로 진학할 경우 경비와 외국인전형시험인데 어찌 준비해야 하고 애초에 돈이 없으면 유학은 불가능한 꿈인지 의문이어서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