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공은 CS고 편입 당시 GPA는 4.0이었다.
한국 고등학교 1년 다니다가 미국 고등학교로 와서 2년 다니고 졸업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공부는 별로 못했다.
한국 내신은 3등급정도였음.
뭐 미국에서도 영어가 안되니 GPA도 망쳤음. 3.4인가 했을거임. 집 근처 CC 가고서부터 진짜 열심히 했다. 수학은 한국 인강이랑 칸아카데미 들었고 컴퓨터 관련 수업은 과외 했음. UCB UCLA 떨어지고 UCI, UCSD, UCSB 붙었는데 집 근처 UCSB 선택했다. 내가 생각하기에 떨어진 이유는 EC가 부족해서였던거 같음. 학교 캐시어오피스 일한거랑 동아리 Vice president 한거 두개 썼는데 나중에 UCB CS편입 붙은사람 보니까 EC화려하더라.
CC편입 루트가 가장 큰 위기이자 기회라고 생각한다. 실패하면 두번다시 기회가 없고 성공하면 인생역전이니까. 지금 중고생인 사람들은 진짜 열심히 해라. 매순간 열심히 하지 않은거에 대해서 매순간 후회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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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순간 열심히 하진 않았을지 몰라도 그정도면 충분히 열심히 했다. 행운을 빈다
안녕하세요! 지금 cc에서 cs편입 생각중인 고등학생입니다 질문이 좀 많은데 제 멘토가 되어주실수 있나요? 열심히 해보고싶습니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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