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할아버지랑 부모님 떠나 유학온 한국으로 치면 고1 급식인데..
친구들도 너무 보고싶고 그냥 한국에서 공부했으면 어땠을까 생각듬..
물론 여기서 공부하면 더 쉽게 좋은곳 가겠지만..
뭔가 너무 가슴이 먹먹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