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아이돌팬들 앨범을 10장씩 사서 주변에 막 뿌리고 멜론같은 곳에서 스트리밍 순위 올린다고 자는 시간에도 음원을 무한재생시켜놓고 하잖아.
솔직히 앨범을 10장씩 사고 음원 무한재생시키고 하는 행위들이 다 순위조작하는거 아니냐?
특정가수를 좋아하는건 알겠는데 저렇게 순위를 조작해가면서까지 팬덤활동을 하는건 이해가 안 가.
앨범은 자기가 들을거 1장 사는거고 음원은 듣고 싶을 때 듣는거지 앨범을 10장씩 사고 자는 시간에도 음원을 무한재생시켜놓고 하는 행위들이 솔직히 정상으로는 안 보이지.
마침 미국 빌보드에서 K-POP 팬덤의 사재기 방식에 제동을 걸었다는 뉴스를 봤는데 한 사람이 앨범 10장을 사건 100장을 사건 앨범세일즈 점수집계는 한 사람당 1장만 인정하겠다는거다.K-POP이 잘나가니까 견제하는거다라는 의견도 있지만 솔직히 빌보드가 이렇게 정책을 변경한게 올바른 방향 아니냐?
이러한 K-POP 팬덤 특유의 사재기 방식이 미국에도 있냐? 사람 사는게 어딜가나 다 비슷비슷하다 이런 얘기들을 하는데 미국의 보이밴드 팬덤들도 저렇게까지 하는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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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한국 이 두나라가 유독 심한듯 중국 모 가수가 예전에 빌보드에서 퇴출된적이있고 케이팝도 멀지 않을듯 거의 보이그룹 팬들임
옳게된거지 ㅅㅂ 게이팝도 이제 끝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