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까지 한녀의 물주는 지 애비였고,
결혼 이후부터 한녀의 물주는 남편으로 바뀐다.
이전 물주에게 받은 은혜가 있으니
은혜 갚은 까치로 빙의해서 마법의 결혼자금 '3천만원'만 두고
나머지 모아놓은 돈은 이전 물주에게 주며 은혜 갚는 까치 ㅁㅌㅊ?
결혼 전까지 한녀의 물주는 지 애비였고,
결혼 이후부터 한녀의 물주는 남편으로 바뀐다.
이전 물주에게 받은 은혜가 있으니
은혜 갚은 까치로 빙의해서 마법의 결혼자금 '3천만원'만 두고
나머지 모아놓은 돈은 이전 물주에게 주며 은혜 갚는 까치 ㅁㅌㅊ?
저거 그냥 부모님 핑계대면서 자기 부모명의로 돈 빼돌린거겠지
부모한테 맏겨둔거임. 남편이 그거 지적하면 충분히 효를 들먹이면서 방어할 수 있겠금.
사실 자기 비상금임
정상적인 부모면 아예 그돈 안받으려고 한다. 빚에 허덕이는 경우라면 모를까.
대게는 남편몰래 슈킹한거 맞음
언제적 이야기 하냐? 이건 20년전 이야기임 10년전부터 결혼비용 3~5천 대부업체 빌려 결혼하고 남편월급으로 매달 갚는게 한녀 트렌드임 위 정도면 그래도 양호한편임 상당수 아내들이 남편연봉 조금씩 조금씩 친정에 사용하는 사람도 있음 오죽하면 러시앤캐쉬 산와머니,,, 일본 대부업체가 한국 결혼율 떨어지니 철수하겠음 (한국 이자가 떨어진것도 맞지만 안정되고 확실한 고객 신혼부부들이 줄어들어서,,,)
윗댓 말대로 요즘은 저거보다 마통이 더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