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프로그래밍 하고 있는 32살인데


사실상 취업은 거의 힘든 상태라서 혼자 게임 만들고 있음



북미가 명작이 많이 나와서 그 쪽 업계를 경험하고 싶은 꿈이 항상 있었는데


많이 늦었을까?



사실 영어 읽는거랑 기초적인 인사법 말고는 모르는 상태라..



꿈을 쫒기엔 너무 늦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