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10년째 갇혀있다.. 중딩~지금
인생 재미하나 없고 노는 재미로사는데 점점 무의미하게 느껴져.이제 친구들 다 졸업하고 일하고 초반엔 부모 관섭안받고 생활비+ 용돈 받으니 주말에 방학에 여행다니고 좋았음…중딩때부터 엄마가 시키는데로 여름집 (sat학원 ㅅㅂ)가을미국 겨울한국 오고가며 산듯.. 가족이랑 너무떨어져살아서 가족같지도 않음이제. 공부 당연히 안햇고.
처음간 대학지잡이라2학년때  엄마가 내 과외 과제 고용해서 거의 그선생빽으로 편입시킴ㅋㅋㅋ 덕분에 처음엔 내수준에선 나름 명문에 와서 (코로나특혜)좋았음.. 1학기때는 정신차리고 어찌저찌 3.7받음 오늘 종강했는데… 3.0 뜨려나..딸래미 머리 나쁜거 끝까지 인정안함. 내가 제발 고졸로 그냥 살겠다해도 부모님이 못알아쳐먹어. 죽고싶다. 모래 한국간다 뭐라해야 알아쳐먹냐. 다시는 미국땅 f1으로 밟을일 없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