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동홍 경제학부 다니다, 이번에 편입학으로 미네소타랑 위스콘신 메디슨을 붙어서 위스콘신 대학교에 가려합니다.

글을 쓴 이유는 회화 실력의 부족함과 관련이 있습니다.

토플 점수가 101점 정도이긴 하나, 스피킹 점수가 19점이 나올 만큼 좋지 못한 스피킹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면 미국가서도 회화에서 문제가 많을 것 같은데, 한국에서 사시다 미국으로 가 사시는 분들은 저와 비슷한 고민을 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회화 학원을 다니고 혼자 회화 연습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만, 몇개월 만에 그렇게 좋아지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들어 미국 생활이 걱정되기만 합니다.

처음에 미국에 가면, 회화 실력의 부족함이 미국 생활 적응에 큰 방해물이 될 것 같은데, 저와 비슷한 배경으로 미국에 거주하고 계신 분들은 어떠셨나요? 가서 직접 경험해보고 깨지면서 배우면 단기간에 영어 실력이 많이 늘 수 있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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