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하느라 한국에 있는김에 월급으로 군적금 + 용돈 일부 청년적금 넣어서 돈 낭낭하게 모아서 가려고 했더니 가구 소득분위 ㅈㄹ 하면서 다 기준치 탈락이네
물론 지금은 부모님 지원받고 부족함 없이 자라고 있다만 유복한 집안 출신이어도 부모님 지원 없이 독립하고 싶을 수 있는거 아니냐 ㅅㅂ 난 청년 아니야? 아빠 병원이랑 소득 합치면 1년에 세금을 몇십억을 가져다 바치는데 복지는 못누리네 시바껏

이걸로 지랄하면 돈자랑이네 ㅈㄹ 욕심이 많네 ㅈㄹ 시발 이거 차별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