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티어
하버드, 스탠퍼드, MIT
말할게 없다. 미국 학교라기 보단 세계의 최상위권 학교들

0.3티어
예일, 프린스턴, 칼텍
여전히 세계의 최상위권이지만, 예일과 프린스턴은 0티어의 비교해선 선호도가 살짝 떨어지기는 하나, 아웃풋 면에서는 크게 차이가 없다.

1티어
유펜, 콜럼비아, 시카고, 듀크, 다트머스, 브라운
미국의 최상위권 학교들. 흔히 말하는 아이비와 그의 동급 학교들. 하지만 위 0.3티어 만큼 다른 차원의 학교들은 아니다. 콜럼비아는 최근에 불미스러운 일로 랭킹이 떨어졌으나, 여전히 명문이라는 이름과 사회 각종 분야에서 최상위를 달리고 있다.

1.6티어
존홉, 놀웨, 밴더빌트, 코넬
존홉, 놀웨, 밴더빌트는 과거에 20위 밖으로 떨어진 적도 있으나, 최근 꾸준하게 15위 밖을 넘지 않은 학교로 재정, 아웃풋, 신입생 수준 면에서 아이비보다 우상향중이나 위 1티어만큼 전통이 깊거나 미국 엘리트 사회의 뿌리 잡았다 보기는 어렵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어떻게 될지는 모름) 코넬은 본래 아이비중에서도 강세인 적이 있지만, 재정 등 여러 면에서 많이 내려왔다. 그러나 역사와 전통과 아직 남아있는 영향력을 고려했다.

2티어
라이스, 와슈, 노트르담, 조지타운
이 중 노트르담의 재정상황은 압도적으로 좋다. 와슈는 10년전쯤에는 위에 1.6티어와 비슷했지만, 최근에는 살짝 내려온 느낌. 라이스는 텍사스라는 떠오르는 텍허브 지역에서 활약한다면 앞으로 더 오를 가능성도 있으나, 아직 전미 지역에서 크게 뜨진 못했다. 조지타운이 어려운 재정 상황에 굴복하지 않고 전통적으로는 이 중에서 오히려 가장 강한 이름을 가지고 있다. 허나 이제 하락세만 남았고, 2.5티어로 넣을까 했으나, 아직은 2티어로 넣겠다.

2.5티어
Cal, UCLA, CMU, USC
전통적으로 버클리는 명문대였으나, 요즘은 UCLA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밀리는 경향도 보여준다. 근데 솔직히 둘은 학교 차이라기보단, LA가 북부쪽 보다 날씨가 더 좋기에 선호도가 높은 것 같음. CMU와 USC는 3티어로 넣을까 고민도 해봤는데, 여러 면에서 3티어보단 조금 나은 것 같다

3티어
에모리, 미시간, UVA, Tufts
에모리는 예전에 10위권 학교로 남부에서 밴더빌트와 라이스를 견제했지만, 순위조작 등등과 같은 사건으로 끝없이 추락 중이다. 그래도 여전히 코카콜라는 강하다. 미시간과 UVA는 파이낸스 쪽이 꽤 강한 공립대. 상위권 학교지만 최근 몇년간 크게 변화는 없었다.

3.1티어
SUNY
미국 내 최고 부촌에 위치해 있으며(가구당 평균 연소득33만풀, 재산 160만불) 과거엔 크게 인지도가 없었으나, 내실이 다뎌진 겸손 은둔고수로 밝혀졌다. 행복한 학생들과 여러가지 스포츠 경기장은 물론, 듀크와 뉴욕대를 상대로 거버너스 아일랜드를 낙찰받아 원하는건 쟁취하는 강한 남자 이미지가 굳어졌다. 특히 의과대학이 으뜸인데, 인스타에서 합격자들의 오열하는 모습들은 눈물 없이 지나치기 심히 어렵다. 앞으로 가능성 또한 무궁무진 하며, 언젠간 콜럼비아를 재쳐 그 지역 지존으로 군림할 날이 기대된다.

3.2티어
NYU
최근 코리아타임즈에서 크게 호평을 받고 있으며, 그 상승세가 가히 미국의 가천대라 불릴 정도로 무궁무진하다. 스턴스쿨로 비지니스 쪽에서 강하며, 그것과 연계해서 뉴욕이라는 지리적으로 매우 좋은 강점이 있다. 그와 별개로 로스쿨 또한 손가락에 꼽힐 정도로, 그 증거로 한 xx사이트에서는 학부생들이 본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증거물을 재판에 지속적으로 제출 중이다. 한 하늘에 두개의 태양이 있을 수 없는 것처럼, SUNY와는 치열한 경쟁중에 있으나, 캠퍼스가 없다는 한계점이 있기에 어려워 보이는 것이 다수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