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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 양키 현지인새끼인데

내 아들내미 내 딸내미

NYU랑 스토니브룩 어딜 보낼까

상상 해봄









미국대 T30
하버드예일프린스턴유펜컬럼비아다트머스브라운코넬MIT칼텍스탠퍼드듀크와슈존홉밴더빌트라이스노스웨스턴시카고노트르담조지타운CMUUCBUCLAUSCUVA터프츠에모리AmherstWilliams

공부 좀 한다 존나 처 나대고

윗대학들 광탈한 내 딸래미 말고도

나는 자식이 여러명 있을꺼임ㅋㅋ

내 아버지 어머니 병원비 내야하지ㅋㅋ 뭐내야하지



우선 학교다니는데 한국처럼 대학에 미쳐서 무리하게 보내는것처럼

죽기살기로 돈 모은돈 비싼 등록금처내는것도 한계가있고



자식놈은 자기가 t30다 떨어지고

자존감도 없고 우울한 상황에  NYU하나 붙었다고

마지못해 다니겠다는걸 보고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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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 대중교통타고 지옥의 출퇴근 존나게 겹치고

연간 약 300건의 총기사고 범죄사고 나는 뉴욕시티

긴장감 연속 안에서

몇년 지치게 다닐 상상이 마구마구 샘솟는데

학교에서 똥물나왔다는 소리들으면 1년안에 자퇴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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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30 떨어져서 어중간하게 대학다니면서

집안 금고 바닥내고

학교다니면서 똥욕철타는 인생 살면서

자퇴나 처할빠에

차라리 t30 안될거면 걍 스토니 보내는게 낫다고 생각이 드는게 당연함


어차피 스토니 다니는 애들은 행복충 애들이라

학교 캠퍼스 쥑이고 운동 많이 시키고

학생 활동 개활발하고

어차피 취업 잘만되고



최근엔 지원도 빵빵하게 받아서 더 뜨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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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물론 한국 살면서

딸내미 아들내미 학교 간판따는거에 올인처하는 대한민국 486세대 국민으로 산 영향 때문에

어떻게든 씨발 앞에 뉴욕 이름 들어간 대학 간판따려고
아버지 마음속에선 어차저차 해서 잘못하면 빚까지 낼 각오하고 딸내미 아들내미 뒷바라지 하려고 개지랄을 다하겠지만

현지인은 상황이 전혀 다르지




뭐 이 상상조차 의미없는게 어차피

뭐 양심없는 김치국 딸년들이나 아빠 졸라서

NYU 보내달라하지


생각있는 현지인애들이 NYU 보내달라하겠냐ㅋㅋ

스토니나 럿거스 가는거지ㅋㅋ

그리고 집이 무슨 사업에 성공해서 돈이 많은데
NYU왜 못보냄? 그지임? 이러는 새끼들 나오겠지만 사업 성공해서 돈이 많으면

스토니 졸업시키고 사업 물려주면 되는데 뭔 걱정?ㅋㅋ



거지 집안은 돈없어서 못보내고

부자 집안은 NYU 굳이? 이런 느낌이지 ㅋㅋ

어차피 현지 사회에서 스토니가 다 때려잡는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