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홀 -> 유학갈 얘정인데
너무 외로울 것 같아서
벌써 눈물이 너무 많이 나요...
제가 외로움을 정말 많이 타거든요
해외에서도 나름 있어봤는데
한인 커뮤니티에서 누나들이랑 형들이랑 너무 재밌게 놀아서 그때는 버틸만했는데
호주 유학은.. 좀 다르잖아요 ㅠㅠㅠ
진짜 너무 힘들고 진짜 내가 왜 유학간다했을 까
왜 호주의 이상적인 부분만 보고 유학간다고 이민간다고 깝쳤을까
사람들이 괜히 안가는 게 아닌데
진짜 자살하고 싶은데 .. 하 ㅠㅠ  미치겠어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