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옛날 4-50년 전에는 아이비도 합격률 50퍼정도 되어서 아이비 다 합격한 사람들도 수두룩 했다는데,

그거는 아시아계가 적었으니 그렇다 쳐도


최근에는 전반적으로 미국학교 합격률 왜케 떨어진 거임?

양키들 능지로 올랐을 리는 없고...


1. 양키들 중 상위권 대한 지원자 수가 늘은 거임?

2. 아니면 학교를 옛날 보다 더 많이 지원하는 거임?

3. 해외 유학생들이 겁나 많아진 거임?


1번 3번은 모르겠고, 2번은 더 많이 지원한다기에는 학교들 yield률은 과거랑 엇비슷한거 같은데....

오히려 요즘은 ED에서 더 많이 뽑으니까 ED된애들은 레귤러 가지도 않을 거 아냐? 그럼 합격률이 더 올라야 되는데


진심 다시 돌아간다면 졸업한 학교 합격 못했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