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겨들어라. 미국의대, 치대, 수의대좋지.

일단 너네집에 자산 50억 있어? 없지? 그러니까 공돌이 하려하는거지?
너네 시민권자야? 아니지?
근데 붙는다고한들 장학금도 안나오는데 수억원 학비어떻게 감당하려고?

미국 공대야 미국애들 아무도 안하려하니까 똥양인 외노자들 장학금 빠방하게 주고 시골근방에 uiuc나 텍사스같은곳 에서 개나소나 뽑지만

의료계 전문직은 미국 본토 화이트 중상위층이 누구나 노리는 직업인데 너네 생돈내고 다녀야하고 돈졸라들어

그럴빠에 진짜 자기가 공부존나잘한다하면 한국의대나와서 usmle시험치고 (객관식이라 졸라쉽다) 걍 미국 아무주에 아무병원에서 2~3년 근무하면 미국의사되는거야.

한국의사처럼 미국의사는 학벌같은거 안봐. 왜냐?
너네 진료받거나 성형할때 학교보고가니? 손기술좋거나 집가까운데가지.

실제로 미국애들도 의사많이 필요해서 수입하는데 한국의사 1순위야. 미국 의사 1/4가 타국에서 의대나온 사람이고 필리핀의대출신이 젤많다.

근데 한국의사는 굳이 안가 왜? 지방페닥만해도 10시출근 5시퇴근에 진료실앉아만있어도 평생 실수령 3천 월마다벌지. 일쉬고싶을때 쉬어도되지. 실력없어도 건보료로 개업하면 월 1억 기본찍는데 동네의사도
그리고 사회인식최고인데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