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한국에서 수능 32232로 좆박고 건국대 공대 그냥저냥 다니다가 인생 망할 거 같아서 전역하고 부모님께 애걸복걸해서 cc로 유학간 병신이다


내 스스로 도피충인 거 인정하고 겸허히 cc 다니다보니 한과목 빼곤 전부 A나오길래 EC는 없어도 GPA믿고 UCLA, UCB에 cs로 편입 넣었는데 믿기진 않겠지만 합격했다


cc 들어갈 때 토플 80점대였고 cc에서 공부하는 거 영어과목 빼면 고등학교 공부보다 쉬웠다


아무리 cc충 새끼가 뒷구녕으로 들어간 느낌이라곤 해도 UCLA, UCB cs 정도면 미국 내에서도 열손가락 안에 꼽는 학부 아닌가?


내가 그래도 훌륭한 성취를 이룬 건지 아니면 그냥 이 학교들이 온갖 병신들 다 받는 허벌창들이라 나같은 놈도 합격한 건지 정확히 짚어줄 사람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