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거 없어서 도피로 패션 유학 가는 애들말고 진지하게 고려해서 패션 배우려고 하는 애들한테 물어보는 말임
뉴욕 베이스에 그나마 신진 중에 잘나가는 놈 피터 도 아니면 에크하우스 라타말고 없고
뉴욕 패션 위크에는 노땅 브랜드만 가득한데 대체 미국 패션 유학 가려는 이유가 뭐임?
유럽 생각하면 영국은 런던 베이스 신진 디자이너는 계속 나오고 있고 하이엔드든 명품이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 싹 다 벨기에 아니면 프랑스 학교 출신들인데 대체 왜 미국 가려는지 이해가 안되네
미국 패션 스쿨은 실기 시험 없어서 들어가기 쉬워서 그런가? 도저히 왜 미국을 고르는지 이해가 안되네
PVH계열 브랜드들 연봉 >> LVMH, Kering 계열 연봉
이새끼는 패션 알지도 못하는 놈이네 ㅋ PVH나 LVMH나 쥐좆연봉주면서 개박봉 일시키는데 누가 거기서 쥐좆연봉 더준다고 어디를 가니 그걸 결정해 결국 자기가 거기서 director roll 먹거나 나와서 내 사업 대박내거나 두개 선택지지 ㅋ
연봉 차이 나봤자 푼돈일텐데.. PVH 계열 들어가느니 LVMH나 Kering 계열 브랜드에서 실무 배우고 싶은 사람들이 훨 많을거 같은뎀
그래서 유럽이던 미국이던 패션스쿨 유학은 도긴개긴 최악임. 실무/경영 배우고 싶어도 패션스쿨 출신은 잘 뽑지도 않아. 디자인 실력/감각 좋아서 디렉터롤 노려봐도, 기회는 없음. 어차피 산업 자체가 부잣집 게이 도련님들 소꿉놀이/용돈벌이나 하라고 존재하는거
지금 시장 상태가 패션 스쿨 출신을 고용 안하는건 마케팅이 매출에 더 큰 영향있어서 마케팅 전공자들을 더 많이 뽑는 실정이라 ㅜ
영국 패션 스쿨 지인이 다닌다던데 어떰여기는 학교이름은모름
모르죠 학교마다 성향이 다르니
영국 간다고 기회가 막 존나 많고 이런 것도 아니라서 그런듯? 세인트 마틴스를 가던 FIT를 가던 국내에서 국민대를 다니던 기회는 한정적인 거 같던데 그냥 취향 따라 자기ㅜ가고싶은 곳 가는듯
ㅇㅇ 사실 유학생 신분으로 리턴 안하기가 힘듬 비자땜에 ㅋㅋ.. 진짜 디자인 능력 뛰어나면 애초에 졸업쇼때 이미 누가 돈 대줄테니까 브랜드 하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