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거 없어서 도피로 패션 유학 가는 애들말고 진지하게 고려해서 패션 배우려고 하는 애들한테 물어보는 말임

뉴욕 베이스에 그나마 신진 중에 잘나가는 놈 피터 도 아니면 에크하우스 라타말고 없고

뉴욕 패션 위크에는 노땅 브랜드만 가득한데 대체 미국 패션 유학 가려는 이유가 뭐임?

유럽 생각하면 영국은 런던 베이스 신진 디자이너는 계속 나오고 있고 하이엔드든 명품이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 싹 다 벨기에 아니면 프랑스 학교 출신들인데 대체 왜 미국 가려는지 이해가 안되네

미국 패션 스쿨은 실기 시험 없어서 들어가기 쉬워서 그런가? 도저히 왜 미국을 고르는지 이해가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