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 gs는 일반 편입학 학위와 다름.


일반적으로 편입학 한 학교에선 같은 대우를 하고 같은 졸업장을 주는게 원칙이나 컬럼 gs는 학교에서부터 그러지 않음. 그냥 표면적으로만 같은 학위를 제공합니다 라고 쓰여있음.


몇가지 근거를 보자.

Fact 1. = 컬럼비아 정규 학교(cc, seas)에서도 편입생을 받음. 저기로도 합격하는 학생들이 꽤나 있음. 컬럼비아 컬리지로 들어간 편입생을 예시로 들면 오바마가 있음. 그러나 gs에서도 별도로 뽑고 gs의 입결은 터무니없을정도로 낮음. 일반 편입생과 gs 편입생은 다르다고 학교에서부터 차별한다는 뜻.

Fact 2. = 컬럼비아 gs의 졸업장은 다름. '같은 학사제공' 졸업장이라고 쓰여있을 뿐 졸업장 표기와 모양도 다름. 가장 중요한 사건으로 gs에서 '같은 졸업장을 달라' 라고 건의했으나 컬럼비아에서 반대함.

Fact 3. = 레거시 인정을 해주지 않음. 어떤 대학교든 편입이든 신입이든 입학하고 그 학교를 졸업하면 레거시 인정이 되나 컬럼비아 gs는 레거시에 포함시켜주질 않음.

Fact 4. = 한국에 비슷한 과정이 있음. 학사제공, 단과대학 학사제공 평생교육원 등이 그런 예시인데 컬럼비아 gs와 같음. 똑같이 학사 제공해준다고는 어느 누구 하나 같은 동문으로 인정해주지 않음.

Fact 5. = gs 자체가 평생교육원에서 시작된 시스템임. 평생교육원이지만 학사제공해주자 라는 취지로 설립됨. Fact 4의 한국에 대학들 예시와 같은 사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