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에 10억미만버는 깨어있는 부모들이 어릴때 원정출산으로 낳고 국제루트 보내거나 그냥 공교육 시키다가 빼는 경우가 대다수. 정작 부모는 애 편하고 멋진인생 살라고 보내주는건데 애새끼들은 이겔와서 미국대학 까기만 하고있음. 지들이 말하는 대학 가는경우도 많지만 여기서 입털다가 공부못해서 좀 아쉬운 대학 들어감(가끔 이것도 못하는련들이 있음). 그래도 현실인지못하고 계속 입텀. 그리고 대부분 대학이 지인생 전분줄아는애들이 비교글 싸지름. 적당히 버는 부모한테서 처 자랐으면 그분들보다 더 성공하고 만족시켜주고 하하호호하는 엔딩을 바라보고 살아야지 빡대갈들아. ㅈㄴ 허접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