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전공이 너무 하고싶은데 (게임 개발쪽)
지금 20살(재수중)인데 한국에서 컴공 전공하고
미국가서 일할 생각하고 있었다가 이게 엄청 힘든일인걸 깨달음
따라서 미국학부 cs major 할려고 하는데
이번에 수능 치는데 일단 수능 쳐서 대학 붙여놓기만하고 바로 cc로 들어갈까?
우리나라 대학 다닐지 말지 너무 고민됨
한국대학 2년다니면서 영어공부 하면서 코딩 (ec쓸거리 만들기)한다음 cc로 입학 vs cc로 바로가서 공부하기
내 스펙: 수능 42121 (이과임) 초딩때 홈스테이 1년정도
그리고 비영주권 나중에 인턴잡기 빡세다고해서 cc가면 eb3 unskilled 진행하려고도 생각하고 있어
지금 20살(재수중)인데 한국에서 컴공 전공하고
미국가서 일할 생각하고 있었다가 이게 엄청 힘든일인걸 깨달음
따라서 미국학부 cs major 할려고 하는데
이번에 수능 치는데 일단 수능 쳐서 대학 붙여놓기만하고 바로 cc로 들어갈까?
우리나라 대학 다닐지 말지 너무 고민됨
한국대학 2년다니면서 영어공부 하면서 코딩 (ec쓸거리 만들기)한다음 cc로 입학 vs cc로 바로가서 공부하기
내 스펙: 수능 42121 (이과임) 초딩때 홈스테이 1년정도
그리고 비영주권 나중에 인턴잡기 빡세다고해서 cc가면 eb3 unskilled 진행하려고도 생각하고 있어
개인적으로 수능 보니까 열심히 했네. 나같으면 그냥 한국대학 4년 다님. 국어만 좀 열심히 하면 갈만하지 않음? 그리고 너는 편입할 생각인거임? 아님 걍 cc다닐 생각?
나라면 걍 군대 바로 간다
cc갔다가 편입할 생각이야 de anza 쪽으로 홈스테이 노릴거 같은데
한국 대학에서 직접 가는거는 가능성이 낮고 학점 인정되는것도 확인해야되서
군대가서 개인플젝하고 나와서 한국대학1-2년빠르게 다니고 학점 잘챙겨서 편입해라. 3학년때가도 네 실력이랑 플젝이 뒷받침되면 취업 가능함. cc로 2년 낭비하지 말고 최대한 빠르게 취업하는걸로 목표를 삼으삼
이게 맞긴한데 미국 적응 필요함. 군대가서 개인 프로젝트나 여러가지 해보고. 자신이 원하는 목표학교 정한 다음에 거기 주에 있는 괜찮은 CC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First year 입시랑 편입 입시랑 연관되는게 많다보니까, 일단 미국에 대해 뭐라도 좀 배워보는게 도움이 될 것 같음. 뭐 근데 미국에 대해 알고 입시에 대해서도 충분히 알면 위에 분 말이 맞음.
Eb3 비자 미국에 아는사람 없으면 거의 불가능함. 석사이상 학위 있으면 연구직으론 꽤 주는데 있다고 들었지만 그정도면 niw 노리는게 이득.
일단 수능치고 토플로 카투사나 군대를 빨리 가서 코딩 프로젝트 하는게 낫다는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