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하면 좋아하고 흥분도 잘 하는 편인데

하고 싶다는 분위기를 잡으면 되게 안받아주는 편

나 혼자 살고 서로 집도 가까워서 굳이 자고 갈 필요까지도 없는데

끽해야 한 달에 한 두 번하는건 존나 서운함

거의 매일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