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중경외시를 걸어두고 해외 유학 준비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의 목표는 능력이 어디까지 되느냐에 따라 부동산 PF나 M&A, IT 컨설팅 쪽으로 커리어를 쌓고 싶습니다. 추후 사업을 할 생각입니다.

수능을 준비하여 정시로 대학을 오게 되었고, 고등학교 GPA가 2.8로 나름 특목고이긴하나 매우 낮습니다. 대외 수상경력은 전국경제 토론 대회 4등 2번이 전부입니다. 변명을 하자면 ADHD가 있습니다.


토플 성적은 90정도에 A level시험도 보았는데, 솔직히 옥스브릿지는 힘들 것 같고, 잘해야 LSE정도 노려볼 수 있을 것 같은데 합격률이 낮고 영국에서 취직하고 경험쌓는 비전도 없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현 상황에서 한국대학에서 편입vs 캘리 cc후 편입vs 영국대학 진학
중 어느 방법이 저의 목적에 효율적인 방법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공은 data science, econ 등 컴공과 경영 관련 전공 모두 좋아해서 상관 없습니다.

옛날 처럼 학벌이 전부는 아니지만, 추후 사업을 할 때 국제적으로 네임벨류가 있는 대학을 가고 싶습니다.
학벌 비교보다도 (컬럼비아 gs, 코넬, 뉴욕대, 카네기멜론, uc 버클리 등의 학교로 편입한 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