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학 정보 찾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이곳은 다른 곳들에 비해 대화가 활발한 편인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목처럼 저는 이제 막 원서 준비하고 있는제주 소재 국제학교 학생인데요, 현재 컨설팅 없이 (ㅠㅠ) 학교에서 카운슬러 쌤이랑 브라운 원서를 적고 있어요.
저는 커서 IB에서 일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근데 이제 제 궁금점은...
1. 취업은 정말 IB/Quant Feeder 학교들에서만 활발한 편인가요? 물론 아직 붙진 않았지만 브라운은 금융권 관련된 레딧이나 커뮤니티에서 언급이 적더라구요. 설레발인 것은 압니다 ㅠㅠ 요즘 한인이 브라운 간다는 사례가 적어지고 있다고 들어서 ...
2. 제가 영주권이 없습니다! otp 3년 안으로 보통의 t20 학생들은 취업이 쉬운 편인가요?
3. 정말 희망학과가 제 chance에 큰 영향을 주나요?
물론 ... 조금만 제가 열심히 찾아보면 대답이 나오는 그런 질문들이지만 이 곳 분들에게 원서나 학부 선정 같은 것들에서 있어 중요한 점이 무엇인지도 물어보고 싶기도 해서요.
시간 내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 지잡들 집합소니까 딴데가 - dc App
여기 아이비가 잇겟냐 ㅉ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있음
아이비는 어차피 전공을 2학년때 정하기 때문에 희망 전공이 당락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괜히 쭉 해온 EC랑 상관도 없는 과를 합격 확률 높인다고 희망 전공으로 적었다가는 바로 떨어진다.
감사드립니다!
아이비 리그 학교 현재 재학중입니다. 우선 대부분 아이비리그는 브라운을 포함해서도 월스트리트 피더 스쿨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네트워킹에서 확실히 강하구요 애초에 IB에서 Bulge Bracket 회사들이 학교 별로 따로 뽑기 때문에 본인 학교 쿼터에서 경쟁하는 경우가 아마 많을 겁니다. 저는 시민권자라 2번 답변은 힘들 것 같구요. 마지막으로 과는 무조건 합격에 유리한 과로 하는 게 좋을 것이구요. 물론, 본인 ec와 상관없는 과를 지원하는건 좋지 않을거에요. 입시 화이팅 하세요 :)
감사드려요!!! ㅠㅡㅠ
1. 취업은 탑사립이 훨씬 더 유리함. 리크루팅 가는 팀이 따로 있을 정도. 2. 인턴쉽 꾸준히 따고 GPA 유지 잘하면 영주권 유무는 취업이란 딱히 관련 없음. 3. 합격에 유리한 과 없어. 요즘 다양한 백그라운드에서 인재 오는걸 선호하는 편이라서
뭐 굳이 과를 선택해야한다면 엔지니어링 쪽 택하면 좋음.
나 제주국제학교 나와서 금융쪽 준비하고 있고, 인턴도 몇번 했는데 솔직히 미국에서 아이비 가고싶으면 좀 어려움.. 영주권도 없으면.. 솔직히 너한태 제일 잘 될 수 있는 방향은 1. 투자 이민으로 영주권 만들고 아이비리그 가기 2. 1학년때부터 학회, 인턴 오지게 해서 홍콩 영국 한국 아이비 가기 미국 아이비는 솔직히 영주권 없으면 불가능
링크드인 마니 보고 아이비 간 사람 어떤 학력 어떤 certificate 어떤 인턴 어떤 학회 했는지 잘 파악하고 가셈
엔엘인거 같은데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