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학 정보 찾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이곳은 다른 곳들에 비해 대화가 활발한 편인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목처럼 저는 이제 막 원서 준비하고 있는제주 소재 국제학교 학생인데요, 현재 컨설팅 없이 (ㅠㅠ) 학교에서 카운슬러 쌤이랑 브라운 원서를 적고 있어요.


저는 커서 IB에서 일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근데 이제 제 궁금점은...


1. 취업은 정말 IB/Quant Feeder 학교들에서만 활발한 편인가요? 물론 아직 붙진 않았지만 브라운은 금융권 관련된 레딧이나 커뮤니티에서 언급이 적더라구요. 설레발인 것은 압니다 ㅠㅠ 요즘 한인이 브라운 간다는 사례가 적어지고 있다고 들어서 ... 


2. 제가 영주권이 없습니다! otp 3년 안으로 보통의 t20 학생들은 취업이 쉬운 편인가요?


3. 정말 희망학과가 제 chance에 큰 영향을 주나요?


물론 ... 조금만 제가 열심히 찾아보면 대답이 나오는 그런 질문들이지만 이 곳 분들에게 원서나 학부 선정 같은 것들에서 있어 중요한 점이 무엇인지도 물어보고 싶기도 해서요. 


시간 내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