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4학년인디 친구의 친구로 1학년 여자애 알게돼서 어쩌다가 좋은시간 보냈는데 할때 거의 울부짖듯이 소리지르길래 만족스럽나보다 했음. 근데 끝나고 발코니에 앉아있는데 굳이 바닥에 무릎꿇고 앉아서 나 담배 다 필때까지 초롱초롱하게 올려다보더라. 그뒤로 순종적으로 바뀜. 다걸고 주작아님. 여자들은 확실히 정복당하는걸 좋아하는거 같음. 스윗한척 할 필요 없이 한번 남자답게 확 잡아서 극락보내주면 그뒤로는 나보다 서열이 위구나 깨달아서 알아서 여자역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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