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대학졸업하는거 좆도의미없고 학비 빚덩이 뿐이다 씨발 졸업하자마자 코로나터지고


내가 병신이라 취업못한것도있지만


걍 프로그래밍 직장구하는건 꿈도안꾸고 내가할수있는일 아무거나 취직이라도 할수있으면 좋겠음



진짜 돈지랄해서 쓸데없이 대학가고 IT쪽 졸업해봐야 뭐하냐


그런 사람들 수백명 수천명이고 나따위 대체할수잇는게 얼마나많은데 씨발



공부하고 배운건 c++ java python javascript html css이런거인데



정작 취업쪽 검색해서 알아보면 전부 거의가 비즈니스나 어카운팅쪽을 찾고있더라



프로그래머나 IT쪽은 구하는곳에서 항상 요구로 업계경력 최소 3~5년이상 같은걸 요구로해오더라


정리하자면 졸업하고 2년간 취직의욕도 안들었던 내가 병신인거 맞음




그리고 그냥..좀 토로하자면 존나 막막하다. 


취업서나 면접은 어떻게해야할지 resume 검색하면서 비슷하게 써봐도


그런거 조언해줄 사람 1명조차없다. 친구도없고


그냥 미국땅에 나혼자 맨손으로 아무랑도 친해지지못하고 아무한테도 도움못받고 


혼자서 0부터 영어 배워가면서 어떻게든 공부하고 대학가서 '돈벌수있는 직업' 졸업해놓으니까



이제 학자금 빚만 가득하고 취직으로 개막막하다


지금일단 지원서 쓰기 시작하면서 노력하고있긴한데


경력없는 사람을 써줄지나 모르겠따는 심리임. 이제 내가 전공한거 살리는건 꿈도안꾸고


걍 아무거나 내가할수있는일이면좋겠음. 패스트푸드 서빙은 내 체력이 딸려서 도저히 못하겠더라




미국은 왜 취업때마다 항상 work experience를 써야하냐


사회 신입은 어떻게하라는건지

알아보니까 업계 일 경력없는 신입은 functional resume라는식으로 쓰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