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4살이고 22살에 의예과 휴학하고서 배낭여행 100일 갔다오고 공무원준비 6개월하고 군입대함. 근데 거기서도 병신마냥 훈련받다가 발 삐끗해서 산에서 굴러떨어져서 다리병신되서 현부심받고 4급됨. 그러고 알바하다가 유학준비하고 갈려고하는데 이제 서류는 다 준비되서 비자만받으면되는데 이게 리젝될 가능성이 좀 있는편이야? 대행사에 한번 물어보니까 공백이 좀 있는편이라서 가능성이 꽤 있다하던데. 이번에 배우려는 과는 조리학과임. 말 들어보니까 배우려는 과 자체도 차이가 있고 공백이 있는편이라 좀 그렇다던데 F1비자 받아본 사람들이 보기엔 어떰? 인터뷰 준비 원래 안하고갈라했는데 좀 하고가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