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누구나 이름만 들으면 알 탑보딩 재학중


GPA: 무난무난 엄청 잘하는것도 아니고 엄청 못하는것도 아닌데

처음에 좀 해맸어가지고 아마 11학년때는 올릴 수 있을거라 예상됨


SAT 1580(디지털 전) TOEFL 117


AP BC Calc, Language and Composition, Chem 셋 다 아마 5 나올거로 예상


Club: 학교 안 활동이 좀 빈약한 편인데 어찌어찌해서 학교 신문 부편집장 같은거 먹음

신입생들 챙겨주는 멘토 포지션도 하나 있고

그 외에 몸담고 있는 클럽들 있는데 특별한 포지션같은건 없음


EC and Awards: 얫날부터 꾸준히 한 악기 있고 학교에서도 오케스트라 밴드 다 하고 있음

콩쿨 수상도 꽤 있고 우승자 특전으로 카네기홀이나 대학교에 가서 연주한적도 있음 다만 음악전공생처럼 씹어먹을 정도는 아님


수학은 AIME진출까지 해봤음


과학은  Science fair 해봤고 제작년에는 처음으로 State진출, 올해는 Region에서 특정 분야 상 받았음


National Latin Exam Summa Cum Laude 한번 Magna Cum Laude 한번 (Advanced Prose Level)


Courses and Internship:

관심분야 관련 대학 온라인강의 수강 완료

국내 꽤 좋은 대학에서 관심분야 관련 리서치 인턴 하는중

UC계열 학교에서 Tester겸 인턴해본적 있음


Community Service: 학교 돌아가서 새로운거 할 예정, 방학에도 뭐 잡아놓은거 있음

현재는 Peer tutor하고 있음


Sports: 백인 흑인애들이 너무 잘해서 포기했다


HYPS를 바라봤지만 어려울거 같고 목표는 로우아이비인데 어떤걸 보완하면 좋을까?

이과는 너무 어려워서 문과로 지원할까도 생각중임 마침 관심분야가 문과쪽이랑도 관련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