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집에서 빚내서 해외 유학 보내줬는데
뭐 딱히 이룬 건 없고 거기서도 취업은 힘들고
부모님께 약속한 장밋빛 미래는 커녕 당장 학자금 갚아야하는데 한숨만 나오고
결국에 미국 취업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오고 싶은데 생각보다 여기도 취업 빡세고
나름 미국에서 피터지게 노력했는데 한국에서 대학 나온 애들끼리 하하호호 하는거 보면서 열등감 폭발하고
난 왜 안되는거지?
왜 난 안되는거지?
난 왜 안되는거지?
왜 난 안되는거지?
하다가 정신 나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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