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chment.com에서 크로스어드밋 데이터 분석해놓은게 떡하니 있는데.
parchment.com이 뭔지 모르는 국내충은 가만히 있고 결과를 보자면
UCB, UCLA 붙으면 53%가 UCLA --> UCLA가 대도시 버프 받는거 생각하면 비슷비슷
NYU, UVA 붙으면 66%가 UVA --> 긴 한데 이건 학비 차이도 나고 UVA는 주립이라는걸 감안해야됨
NYU, USC 붙으면 82%가 USC --> 둘 다 대도시에 학비도 비슷비슷하니 설명 생략
이외에 여기서 훌리들끼리 싸우는거 뭐 더 있냐?
아닌거 같으면 니들이 가서 직접 봐라 https://www.parchment.com/c/college/tools/college-cross-admit-comparison.php
UCB vs Cornell 에서 54% 가 UCB 택했다. 미시건 vs UCLA 는 57% 가 미시건을 택했고, NYU vs UGA 는 55% 가 UGA 선택했어......그래서 뭐냐고?? 한마디로 모두 지들 동문들이 들어와서 인기투표 하는 개소리란 말이지. parchment.com
캘리 살면 코넬 버리고 UCB 갈만하지. 인스테이트 편의 봐주는거 생각하면 UCB-Cornell 크로스어드밋 중 캘리 인스테이트 인원이 많을거라고 생각할수 있고. 미시건 vs UCLA는 캘리 인스테이트면 굳이 미시건까지 쓰겠냐 이거지. UC만 넣어도 타겟에 세이프티가 나오는데 미시건까지 75불 내면서 쓸 사람이 얼마나 되겠냐? NYU vs UGA는 비싼 사립과 주립 비교하는건데 이건 설명 필요 없지?
Parchment가 설문조사 찌라시 사이튼줄 아나
NYU에는 LSP SPS 이런 입학 쉬운 곳들이 껴 있어서 그런거고 NYU Stern CAS Tisch Tandon 이 정도 걸면 NYU USC 엇 비슷함. Parchment 가 아예 틀린 건 아닌데 여러가지 맥락 고려할 필요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