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있는 ㅈㄴ 좋은 남자 고등학교 3년 다녔는데 한인 무리 만나서 담배 배우고 공부 ㅈㄴ 안해서 대학 못 감


이제 열심히 살아보자 해서 foundation 다녔는데 진짜 ㅈㄴ 안좋은 태국 무리랑 놀아서 foundation도 실패해서 또 대학 못 감


바로 한국 귀국해서 부모한테 대학 못 갔다고 알리고 부모님 오열, 투자금만 2억이 넘었는데 돈 허공에 다 날림


할 거 없어서 군지행


군대 인원표보면 학력도 적혀있는데 나만 고졸이라 ㅈㄴ 부끄러웠음


군대에서 학점은행제 준비해서 전문학사땀


전역 후 편입학원 등록, 공무원 준비하고 싶었는데 돈 욕심 많아서 공무원 버림


근데 영어를 못해서 숭실대 상경계열감


어찌어찌 다니다가 취준 빡시게해서 여의도 자산운용사 심사역 주니어로 들어감 현재 1년 차


이정도면 ㅁㅌ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