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s bba랑 Hku ibgm 붙었는데 어디가 나을까요? 미국 대학은 t20중에 vanderbilt 하나 붙었는데 저 바보같긴한데 미국에서 총맞을뻔 해서 미국에서는 못 살거 같아서 부모님이 지원은 하라해서 했는데 안갈거 같아요. 요즘은 무조건 nus가 hku 압도한다는 말이 있는데 전 금융권쪽도 관심이 많은 편이라 고민 되네요. 제 아버지 친구 조언을 들어보니 홍콩 금융권 판이 아시아 전체를 합친것보다 더 크다고 기회는 홍콩쪽이 많아 보이는데 대학은 nus가 더 나을거 같아서 너무 고민됩니다. 조언 좀 해주세요.
홍콩은 요즘 중국때문에 안가는 편임. 근데 밴디 안가면 두고 두고 후회할거임 ㅇㅇ 밴디 치안 개좋은데
그래도 제가 총 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겨서 미국은 다시는 안갈랴고요. 중국 영향이 외국인 노동시장에도 영향이 많나요?
무조건 밴더빌트 가셈;
야 밴더빌트가라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nus에 ibgm+전장 버리고 오는 애들 있음 - dc App
이 이유를 혹시 알 수 있을까요?
ㄴ성대버리고 서울대 가는거? - dc App
졸업 아웃풋은 차이가 많이 나나요?
밴디 캠퍼스랑 동네는 엄청 안전하지 않나..? 밴디 t20 학교인데 여길 버리고 저 학교들 간다는건 정말 에바임 ㅠ
밴디가서 4년만 학교다녀라. 방학때마다 한국오면 정작 3년도 안살듯 밴디 졸업하고 다른나라 금융권 충분히감
nus나 홍콩대나 감히 밴디에 비빌수있는 학교는 아님...
nus가 더 나은것 같은데? 밴디가 뭐라고 ㅋㅋ - dc App
금융을 원한다면, 벤빌은 좀...... 벤빌 ib뱅크 가는 수 작음 피더스쿨 이나 타깃스쿨이 아님.
ibgm은 좀 다른 학과에요. 정원 30명에 홍콩대내에서도 탑중에 탑과...유학생은 7~8명이고......ibgm 나오면 홍콩에서는 희소성으로 원하는 ib은행 입사함. 금융이 특이한게 IB는 뉴욕, 런던, 홍콩이 3대로 요즘 대부분 싱가폴로 넘어가나 금융 규모에서는 홍콩이 싱가폴을 압도해요...ib아시아 헤드 규모도 엄청 크고....타과면 싱국을 가야하지만
그래서 어디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