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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간절하게 예뻐지고 싶어하는데 ㅠ

여자들의 아름다움에 대한 마음은

남자로선 이해하기 어려운 마음이다ㅠ

남자는 못생기고 키작아도 돈 많이 벌거나

스윗하면 어필이 되는데 여자는 ㅠ

내가 못생긴 여자로 태어났으면 죽고 싶었을것 같다 ㅠ

근데 아름다움에 대한 욕망이 저렇게 큰데

식욕은 컨트롤이 안되는건가ㅠ

요새 내과, 정신과에서 다이어트약, 다이어트 주사 팔고

프록틴같은 우울증약은 기분 한결 나아지고

식욕떨어져서 살빠지는데.... 부작용은 좀 있지만....



며칠전에 뉴스보니 부작용없는 다이어트약이 개발되서

임상실험에 들어갔다고 한다.

18년전엔 인터넷, 스마트폰도 없었다.

18년 내로 다이어트약, 육체이식수술, 가상세계 아바타 기술등이 개발될것이다ㅠ

이미 동뭉 대상 머리이식 수술은 성공했다고 한다

아무튼 저주받은 세상에 대해

한남에게 굴절분노는 하지 말고

희망을 갖고 살았음 좋겠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