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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가려면 준비할거 존나게 많잖아.


아니면, 세부전공이라던가, 졸업후 진로라던가 실제 유학생들이 궁금해할게 많잖아.


나또한 여기 와서 상의하고, 후기도 남기면서 정상적인 글 쓰고 답변 달고 싶거든?


저 미친 년 발작 시작하면서 다 망쳐버렸지.


존나 웃긴 점이 뭔지 알아? 3주 전까지만 해도 118.235 曰, "옥캠은 어느정도 인가요?" 라고 물어왔었다는 점이야.


근데 갑자기 어떤 사건으로 인해서 확신이 생겼는지 저 도배 지랄을 한다고?


앞으로 여기 올 일 없고 저 또라이는 어차피 유학 가지도 못할거 같은데, 혼자 정신승리나 하다 뒤지길 바란다.



PS //

어차피 저년은 평생 저렇게 살거다.눈 감고 뒤지기 직전 까지. 그게 학벌이든, 뭐든. 질투심에 찌들었고, 남의 성취는 인정하지 못하는 성품이다.


유학의 구체적인 사항에 관심이 없고 오로지 서열에만 관심 갖고 있고, 한가지 논점에만 집착하는 점이 입증하는게 있는데, 


첫째로, 그녀가 실제로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이 아니라는 점이다. 무슨 말이냐면, 그녀의 능력이 실제 유학에 미치지 못하고, 단지 시늉만 하고 있다는 뜻이다.


둘째로, 그저 다른 친구의 성공적인 유학을 시기하고, 거기에 지고 싶지 않아 질투할 뿐이라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