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모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아본 적이 없고, 오히려 핀잔을 받거나 멸시를 당하고 자라면 소위 애정결핍이 될수 있다.
성장기에도 별다른 성취가 없으면 그 자존감이 채워지지 못하고, 성인이 되어서도 인정욕구에 목마르게 된다.
우리는 이런 사람을 귀여운 아기 토끼처럼 아끼고 사랑하듯 대해야 한다.
작은 일에도 칭찬을 해주고, 잘했다, 잘하고 있다,라고
그러다보면 본인 스스로도 작은 성과에 만족하는 선순환을 거쳐 애정결핍은 치유될 수 있다.
한편, 118.235 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마주치는 대로 그냥 두더지 잡기 게임하듯이 고개를 들지 못하도록 패버려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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