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립대 공립대 모두 리버럴이 대세임.


00년대 이후 종교계 사립대도 리버럴이 장악하면서 공화당과 관계가 틀어짐. 빌어먹을 사립대는 통제 수단이 없는 반면 공화당은 차라리 예산과 규율로 통제하기 쉬운 공립대가 나음.


21세기 들어서 리버럴이 아이비와 사립대를 장악하고 민주당과 밀접하게 연결됨. 오바마 때가 그 전성기였고 힐러리로 연장시키려 했지만 트럼프한테 박살남.


그걸 뒤집은게 공립대 출신이자 노동자 표심을 끌어낸 바이든임. 미국 상원의원 태반이 공립대 출신인데다 대통령까지 공립대 출신이고, 트럼프를 이긴 공로로 민주당의 공립대와 사립대 알력 다툼은 공립대 승리로 끝남.


민주당 공화당 둘 다 공립대 파벌이 이겼는데 사립대가 설 자리가 있을리가?


분명한 것은 바이든 당선 이후 사립대 파벌이 미국 양당에서 설 자리가 좁아졌고 그 여파가 이번 US NEWS에서 나온 것임.


미국에서 대학 순위는 사회의 격변 후 변화됨. 바이든 당선 후에도 대학을 순위만 보고 간거면 너무 한국식 시각에 젖은 것임. 미국 대학에 갈거면 미국식 시각으로 순위 변동을 볼 줄 알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