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립대 공립대 모두 리버럴이 대세임.
00년대 이후 종교계 사립대도 리버럴이 장악하면서 공화당과 관계가 틀어짐. 빌어먹을 사립대는 통제 수단이 없는 반면 공화당은 차라리 예산과 규율로 통제하기 쉬운 공립대가 나음.
21세기 들어서 리버럴이 아이비와 사립대를 장악하고 민주당과 밀접하게 연결됨. 오바마 때가 그 전성기였고 힐러리로 연장시키려 했지만 트럼프한테 박살남.
그걸 뒤집은게 공립대 출신이자 노동자 표심을 끌어낸 바이든임. 미국 상원의원 태반이 공립대 출신인데다 대통령까지 공립대 출신이고, 트럼프를 이긴 공로로 민주당의 공립대와 사립대 알력 다툼은 공립대 승리로 끝남.
민주당 공화당 둘 다 공립대 파벌이 이겼는데 사립대가 설 자리가 있을리가?
분명한 것은 바이든 당선 이후 사립대 파벌이 미국 양당에서 설 자리가 좁아졌고 그 여파가 이번 US NEWS에서 나온 것임.
미국에서 대학 순위는 사회의 격변 후 변화됨. 바이든 당선 후에도 대학을 순위만 보고 간거면 너무 한국식 시각에 젖은 것임. 미국 대학에 갈거면 미국식 시각으로 순위 변동을 볼 줄 알아야 함.
2-3년만에 명문대가 바뀌진 않지. 칼텍이 여러 외부요인으로 순위 숫자만 떨어져도 그 클라스는 지리는 수준인거 다 아는데
바이든이 쐐기를 박은 것이고, 2016년 트럼프 당선으로 민주당에서 힐러리를 위시로 하던 사립대 파벌이 크나큰 정치적 패배를 당한 것에서 시작 이였음. 7년 동안 거대한 변화가 있던 거라 단순히 2-3년 만에 명문대가 바뀐 것은 아님.
칼텍이링 UCLA랑 놓고 고민하는 ㅂㅅ이 어딨겠노
IP 보니 좆도 모르는 옥캠 훌리 병신이 개소리하는거 봐라. 스탠퍼드 버리고 UCLA가는애들도 많은 판국에 칼텍 버리고 UCLA가는 애 없다 같은 병신소리하네.. 학비 등 때문에 공립 사립 나눠서 생각하는 애들이 많아서 스탠이나 칼텍 버리고 USC 가는 애들은 없어도, 저기 버리고 UCLA 가는 애들은 넘치는게 미국이란다.
암튼 글은 잘 쓴듯
그런 것보단 Supreme Court에서 AA 관련해서 판결 내린 게 더 크지 않으려나. 교육계에 있는 미국 리버럴들한테는 정신적 쇼크가 큰 것 같던데
AA 위헌 난 것 자체는 크게 상관이 없음. 어차피 에세이하고 지원서 보면 대강 어느 인종인지 지역 출신인지 알아서 가중치 조금만 조절하면 AA 있던 시절보다 더 Diversity 위주로 한 입시가 가능함.
아시아계가 AA 위헌 소송 건 것은 리버럴들에 대한 선전포고 였는데 덕분에 아시아계의 입시는 어려워지면 어려워졌지 결코 쉬워지지 않을 것임. 이거 괜히 했다고 봄.